말라파스쿠아는 세부에서 최북단에 떨어진 섬으로 걸어서 한바퀴 도는데 2시간 정도면 돌 수 있을정도로 작은 섬입니다. 세부의 현존하는 다이빙이 활성화된 섬중에 가장 작고 로컬섬이며, 현재는 전세계의 다이버들이 환도상어를 보러 이억만리 찾아오는 섬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환도상어뿐 아니라 가토의 케이브에 살고있는 화이트팁상어, 캐피탄칠로의 아름다운 산호와 물고기 월다이빙, 깔랑가만의 돌고래와 거북이, 황홀한 선셋 다이빙의 만다린 피쉬 등 다양한 포인트로 너무너무 아름다운 섬입니다. 무엇보다 작은섬이 주는 로컬 분위기와 아름다운 해변은 평생 잊지못할 기억을 선사해드립니다. 본섬에서 멀수록 아름답다는 말이 있습니다. 멀고 힘들더라도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주는 말라파스쿠아섬으로 놀러오세요.
1박 + 다이빙 3회 + 조중식